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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하성 술먹고 후배 임혜동 상습 폭행????

    페이지 정보

    작성자 5 최시원 댓글 3건 조회Hit 7,753회 작성일Date 23-12-08 17:34

    본문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자신에게 상습 폭행당했다고 주장한 후배 임혜동씨를 향해 “사실이라면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하라”고 반박했다.


    김하성의 법률대리인은 8일 언론에 보낸 입장문을 통해 “상대 선수는 2021년 당시 김하성이 군인 신분인 점을 이용해 김하성을 협박하며 합의금 명목의 돈을 요구했다”며 “김하성은 상대 선수가 직간접적으로 연락하거나 불이익한 일체의 행위 등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김하성 측은 “그럼에도 상대 선수는 또다시 김하성에게 연락하는 등 합의사항을 위반하는 행위를 반복했다”며 “이에 김하성은 추가 피해를 방지하고자 형사 고소에 이른 것이고, 이와 별도로 합의 위반에 따른 위약벌 등을 청구하는 민사소송 및 가압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간의 피해 내용에 대해 고소인 조사 과정에서 상세히 진술한 만큼 수사기관 및 법원의 판단으로 곧 사실관계가 밝혀질 것이라고 했다.


    다만 “김하성 선수가 일방적으로, 그리고 상습적으로 상대 선수를 폭행했다는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했다. 이어 “상대 선수는 본인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이에 대해 정식으로 고소장을 제출해야 할 것”이라며 “이 경우 김하성은 조사에 성실히 임해 결백함을 밝힐 것이며 동시에 허위 내용의 고소에 대해서는 상대방에게 무고의 책임을 철저히 물을 예정”이라고 했다.


    아울러 “상대 선수가 허위의 사실과 조작된 증거 사진 등을 언론에 제보해 김하성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대해서도 추가 고소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했다.


    김하성은 “개인적인 문제로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는 입장을 대신 전했다.


    김하성은 지난달 27일 임씨를 공갈‧공갈 미수 혐의로 서울 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 이후 임씨는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스스로 공개하고 “김하성에게 상습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었던 임씨는 2016년 프로에서 은퇴한 후 2018~2021년 김하성의 로드매니저로 활동했다. 김하성은 2021년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임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임씨는 코로나 기간에 집합 금지 의무를 위반하고 술을 마신 점을 약점으로 삼아 “경찰과 병무청에 신고하겠다”고 압박했다고 한다. 병역특례 혜택을 받고 있던 김하성은 처벌받으면 입대해야 하는 상황이었고, 미국 진출도 앞두고 있었기에 임씨와 합의했다는 게 김하성 측의 주장이다.


    반면 임씨는 김하성의 매니저 생활을 하는 동안 상습적으로 폭행당했고, 2021년 12월 김하성에게 4억원을 받고 합의했다고 했다. 이후 2년 동안 김하성에게 연락한 적 없으며 금전 요구도 없었다고 했다.



    돈받을 다쳐먹고 이제와서 또난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성이형은 건들지말어라


    댓글목록

    비티비쓰지마님의 댓글

    비티비쓰지마 작성일 Date

    몇억씩이나 뜯어노코 얼마나 더해먹으려고

    월급쿠팡맨님의 댓글

    월급쿠팡맨 작성일 Date

    주먹도 골든글러브 합의도 골든글러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문자님의 댓글

    국내문자 작성일 Date

    ㅋㅋㅋㅋㅋ 얼마나 더해먹을라고 대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