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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꼰대 상사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4 안잘려니졸려 댓글 2건 조회Hit 15,498회 작성일Date 23-11-09 15:52

    본문

    상대하기 버거운 장애인 케어하는데 월급 200주면서 정규직도 아니고 1년 계약직으로 채용하니 일주일만에 런하고 하루만에 런하네요



    이와중에 곧 정년퇴직하는 센터장은 남아있는 직원들 갈려나가고잇는것도 모르는지 외면하는건지



    계약직으로 채용하니까 자기 맘에 안들면 쳐내고 맘에들면 연장이나 정규직 전환 할 수 있으니까 좋다네요.



    이걸 또 정규직 비정규직 직원들 모아놓고 자랑스럽게 말하네요.



    일반 중소기업이나 대기업처럼 이윤을 추구하지 않는 비영리기관에서 정규직채용이 가능한데도 이제 곧 정년까지 앞둔 사람이 젊은 사람들 목줄 잡고 뒤훈드는게 맞나 싶네요. 심지어 자기가 만든 기관도 아니고 시에서 짓고 월급 나오는 기관인데



    옷부터 머리 단속, 주차간섭, 사내연애로 결혼하면 나가라고 하기. 환경보호 강요(재활용품 사용금지), 직원들 술 못먹게하기.   


    1년 계약직. 업무강도 최소 중상 이상으로 판단. 주말 당직 월 3-4회 이상 -> 결과 기본급 200에 시간외 수당 따져도 230-40



    기관장이 수녀인데 꼰대인건지 돈이라도 많이주면 이해하겠는데 월 200받고 저러니 답도없네요. 저는 부서가 부서인지라 크게 상관은 없지만



    이런거보니 이 나라에서 누가 결혼하고 애낳으라는건지;;



    댓글목록

    토카토카님의 댓글

    토카토카 작성일 Date

    그래 입사빠르다고 어깨뽕올라간색희들 매로다스려야되

    겨울엔국밥님의 댓글

    겨울엔국밥 작성일 Date

    일은 진짜 주는거에 비해 배로 일하는것같은대 월급은 쥐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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